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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 영웅들의발자취를 따라 함께 떠나는 시간여행

  • 검문관1

    삼국시기 촉한의 승상인 제갈량이 한덕현(汉德县, 지금의 한양진/汉阳镇)에 “대검산과 소검산에 이르는 30리 길에 험한 산세가 연이어져 매우 위험하다 (大剑至小剑隘束之路三十里,连山绝险)” 라고 하며 이곳에 돌을 깎아 잔도를 만들었습니다. 또한 대검산의 양쪽 절벽사이에 돌을 쌓아 문을 만들어 각위를 설치하고 군사를 배치하여 지키게 하였으며 이를 검각(剑阁) 또는 검각관(剑阁关)이라 불렀습니다. 당나라 이후부터 검문관이라 불리기 시작하였으며 역사적 가치가 있는 보기 드문 유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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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취운랑

    취운랑은 고촉도의 일부분이자 험하기로 유명한 검문촉도의 일부분이기도 합니다. 300리에 달하는 길 양측으로 오래된 측백나무가 무성한 숲을 이루어 그 모습이 마치 비취로 만든 긴 화랑을 연상시킨다 하여 취운랑이라 부릅니다. 10만그루의 측백나무들 중 230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지고 있는 나무도 있으며 가장 오래되고 둘레가 2m이상 되는 나무는 진나라 때 심은 나무라고 합니다. 취운랑의 주요 볼거리로 검각백, 황백, 여지백, 부부백, 장비우물, 장비석상, 이벽사당 등이 있으며 검문 72봉의 아름답고 웅장한 풍경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취운루 등 수많은 이야기가 숨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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