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볼거리

  • 검문관 관루
  • 검문관 관루 剑门关关楼 관루 : 폭 18.3m, 높이 19.61m, 깊이 17.7m
    좁은 협곡 사이에 우뚝 서있는 검문관 관루는 1700년이래 전쟁으로 인해 훼손되었다가 새로 짓기를 반복했으며 1935년 천협도로를 부설하면서 완전히 철거되었습니다. 1992년 관루를 다시 지었고 2006년 2월에 발생한 화재로 인해 불탔다가 2008년 5월 대지진으로 무너져 내렸으며 2009년9월~2010년4월에 다시 복구되었습니다.
조도/원숭이길 鸟道/猿猴道 (절벽위의 샛길)
  • 검문관
  • 검문관
조도는 험하고 가파르고 기이한 지형으로 새들만 날아서 지나갈 수 있다고 하여 조도라고 부릅니다. 원숭이길 전체길이가 440m이고 땅에서 500m이상 높이에 있으며 거의 수직에 가까운 절벽에 세워져 있어 한 사람이 발을 딛기도 어려울 정도로 좁은 도로입니다.
유리전망대 悬空玻璃观景台 (스릴 넘치는 공중 유리잔도)
  • 검문관
  • 검문관
유리전망대는 촉나라 산수전경을 한 눈에 담을 수 있는 관광명소입니다. 깎아지른 절벽위에 걸려있는 유리전망대는 두께 6cm의 투명강화유리로 새단장을 하였고 거기에 특수효과까지 더해 더욱 스릴 넘치는 유리잔도 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 해발 1163m 높이에 위치한 유리전망대는 천하웅관 검문관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금우도 金牛道
  • 검문관
  • 검문관
중원에서 촉으로 진입하기 위한 유일한 길이며 험준한 산세로 둘러싸여 있습니다. 금우도 혹은 석우도(石牛道)라고도 하는데 그 이름은 ‘석우분금(石牛粪金), 오정개도(五丁开道)’ 이야기에서 유래한 것으로 석우가 금똥을 눈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입니다.
량산사 梁山寺
  • 검문관
  • 검문관
량산사는 대검산 산정상에 위치하고 있으며 해발 1180m의 검문72봉의 도화봉(桃花峰)과 소요봉(逍遥峰) 사이에 있습니다. 대검산의 옛 이름이 량산이기에 량산사라고 부르며 관음전(观音殿)과 대웅보전(大雄宝殿)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평양후사 平襄侯祠
  • 검문관
  • 검문관
강유를 모시는 사당이며 사천성 검문관 풍경구내에 있으며 일명 강유사, 백약모, 강공사, 발우사라고도 합니다. 평양후사는 앞뒤 양원으로 이루어져 있고 안에는 강유전, 강유묘가 있으며 강유가 제갈량으로부터 책략을 전수받는 조각상이 있는 수락당도 있습니다.
    • 검문관
    • 석순봉 石笋峰
    • 검문관 절벽의 중간부분에 커다란 바위가 있는데 마치 죽순과 같이 생겼다고 하여 죽순봉 또는 석순봉이라고 부릅니다. 석순봉은 높이가 수십장에 달하며 풀 한 포기 자라지 않고 그 꼭대기에 무성한 관목만 자라고 있는데 그 모습은 마치 한 명의 호위병이 밤낮으로 검문관을 지키는 것 같다고 합니다.
    • 강유신상
    • 강유신상 姜维神像 검문관 관루 서쪽의 검문관 입구 주변 절벽에 거대한 사람 얼굴 형상을 한 부분이 있는데 이를 강유신상이라 부릅니다. 마지막까지 검문관을 지키다 생을 마감한 강유를 이 마을 사람들은 ‘수호신’으로 여기며 그의 혼이 담긴 초상이라고 하여 붙여진 이름입니다.
취운랑 翠云廊 (장비의 측백나무가 살아숨쉬는 곳)
  • 검문관
  • 검문관
  • 검문관
  • 검문관
취운랑은 고촉도의 일부분이자 험하기로 유명한 검문촉도의 일부분이기도 합니다. 300리에 달하는 길 양측으로 오래된 측백나무가 무성한 숲을 이루어 그 모습이 마치 비취로 만든 긴 화랑을 연상시킨다 하여 취운랑이라 부릅니다. 10만그루의 측백나무들 중 230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지고 있는 나무도 있으며 가장 오래되고 둘레가 2m이상 되는 나무는 진나라 때 심은 나무라고 합니다. 취운랑의 주요 볼거리로 검각백, 황백, 여지백, 부부백, 장비우물, 장비석상, 이벽사당 등이 있으며 검문 72봉의 아름답고 웅장한 풍경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취운루 등 수많은 이야기가 숨어 있습니다. 이야기 한 토막 취운랑은 과거 장비가 파서 태수 시절에 길을 잃어버리지 않기 위해 병사들을 시켜 양측으로 측백나무를 심었다는 전설이 전해지고 있으며 장비의 측백나무가 숨쉬는 곳으로 황백(皇柏) 또는 장비백(张飞柏)이라 불리기도 합니다.